wild animal zone : 동물들의 구역 무너진 나무, 부서진 바위들, 반쯤 사라져버린 풀숲들, 라바콘, 포크레인 등 인간의 파괴성을 나타내는 것들과 도로표지판 야생동물주의를 접목시켰다. 이곳들은 본래 그들 삶의 공간이었지만 타의적으로 사라져가고 있다. 이제는 개발을 멈추고 공존하기는 어려운 걸까?